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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팬이 안티로 돌아서면 더 무서운 법!!!

    2022.05.25 by 어나더하루

  • 유튜브 시크릿-유튜브 제작과 운영의 나침반

    2020.09.21 by 어나더하루

  • 아무튼 메모-작은 메모가 하나의 작품이 되는 모습

    2020.07.20 by 어나더하루

  • 힘있는 글쓰기 -첫문장을 쓰지 못하는 나의 글쓰기 고민에 대한 해결책

    2020.06.22 by 어나더하루

  • 메모 습관의 힘-세가지 고민에 대한 해결의 실마리를 마련해주다

    2020.06.15 by 어나더하루

  • 무기가 되는 스토리-고객의 마음속 깊은 것을 정확하고 깊숙히 한번에 찌르기 위한 방법

    2020.04.13 by 어나더하루

  • 창의성을 지휘하라 -이런 회사에 다니면 어떨까?

    2020.03.16 by 어나더하루

  • 일의 기쁨과 슬픔 -읽으면서 공감하고 응원하고 싶었던 그녀들.

    2020.02.24 by 어나더하루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팬이 안티로 돌아서면 더 무서운 법!!!

1. 대반전이 있는 책이었다. 처음엔 나도 저자의 여정을 흥미롭게 따라가고 있었다. "아무 약속도 존재하지 않는 세계에서 희망을 품는 비결, 가장 암울한 날에도 계속 앞으로 나아가는 비결, 신앙 없이도 믿음을 갖는 비결" 저자의 물음은 사실 나도 해답을 알고 싶은 물음이기도 했으니... 어쨓든 앞으로 나아간다 라는 말은 나또한 좋아 환장하는 말이기도 하니 말이다. 그래서 저자는, 데이비드 스타 조던에게서 그 해답을 찾았을까? 결론은 "전혀 아니었다" 저자는 오히려, 그가 말년에 엄청나게 펼친 "우생학"의 직접적인 피해자, "애나"를 통해 그 해답을 보았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이 책의 마지막에 나오는, "물고기"를 포기하고 각자가 얻는 무엇인가가 있는 것처럼... "데이비드 스타 조던"을 포기하고 얻은 무..

카테고리 없음 2022. 5. 25. 18:11

유튜브 시크릿-유튜브 제작과 운영의 나침반

아직 유튜브를 시작도 하지 않았지만 관심은 많은 내가, 처음으로 본격적으로 유튜브를 배워보고자 유튜브 관련 책 독서모임에 참여하고, 처음으로 유튜브에 관한 책을 읽었는데, 그 책이 바로 유튜브 시크릿이다. 이 책을 다 읽고 생각한 것은, 어쩌면 이 책의 내용은 유튜브 뿐만 아니라 현 시대의 모든 커뮤니케이션에 활용할 수 있는 전략이 아닐까 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유튜브 뿐만 아니라 어떤 컨텐츠를 널리 퍼뜨리고자 하는 사람들, 그리고 고객과 소통하는 전략을 세우고 싶은 사람들은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였다. 뿐만 아니라, 이 책의 내용들은, 유튜브를 하는 사람들이 어떤 디테일한 전략을 짜든, 어떻게 획기적으로 운영하든간에 전제로 해야하고, 잃지 말아야 할 방향과 필요조건을 설명하는..

카테고리 없음 2020. 9. 21. 22:19

아무튼 메모-작은 메모가 하나의 작품이 되는 모습

아무튼, 메모를 읽으면서, 가장 좋았던 부분은 '나는 왜 메모주의자가 되었나' 부분과 '메모에 관한 열가지 믿음' 부분이었다. 메모를 나를 변화시키기 위한 디딤돌이자, 날아오르기 위한 활주로로 표현한 것이 인상깊었다. 생각해보면 그렇다. 메모를 하면, 그 메모의 내용을 생각하게 되고, 결국은 그것이 내가 되지 않을까. 이 책의 작가도 그런 얘기를 하는 것 같다. 그래서 이 문장이 좋았다. "세상 무엇도 인간이 변하기 전에는 변하지 않고, 새로운 인간이 된다는 것은 매일매일의 '단련'의 결과다." 이 매일매일의 꾸준한 마음의 단련이 어쩌면 메모일거란 생각이 들었다. 메모가 이런 단련이 되는 이유를 작가는 또 얘기하는데, 이것도 굉장히 수긍이 갔다. 메모는 절대적으로 나 자신과 상관이 있는 일이고, 내가 뭔..

카테고리 없음 2020. 7. 20. 23:59

힘있는 글쓰기 -첫문장을 쓰지 못하는 나의 글쓰기 고민에 대한 해결책

글을 자주 쓰진 않지만, 가끔 글을 쓸때 겪는 몇가지 어려움이 있었다.첫번째는, 첫문장 시작을 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첫문장만 쓰면 잘 쓰던 못 쓰던 그 이후로는 막힘없이 줄줄 써서 끝맺음을 맺을 수 있는 편인데, 정작 그 첫 문장 쓰는게 너무 어려운 것이다. 첫문장을 잘쓰는 방법을 쓴 책이 있다면 정말 꼭 사서 읽고 싶을 정도였다.두번째는, 머릿속으로 재밌는 주제가 떠오르면서 어떤 흐름으로 쓰면 재밌겠다 하는 생각을 하는데 정작 그 생각들이 형태가 없고 너무 뜬구름 같은 생각들이라 정작 밖으로 표출하여 글이라는 형태로 만들지 못하는 것이다.세번째는, 글을 쓰다보면 너무 장황하게 써서 엄청나게 길어지고, 쓸데없는 이야기도 많이 들어가는거 같은데, 그 중 이미 쓴 문장들을 잘라내지를 못하는 것이다. 즉, ..

카테고리 없음 2020. 6. 22. 21:33

메모 습관의 힘-세가지 고민에 대한 해결의 실마리를 마련해주다

사실 먼저 읽은 책은 '메모독서법'이었다.독서한 내용을 잘 기억하고 싶고, 잘 정리하고 싶어 독서법에 관한 책을 읽다가, 드디어 내가 원하는 방법을 찾았다며 꽂힌 책이 메모독서법이었고, 이 책 덕분에 성장판에도 들어올 수 있었다.그리고, 그 책보다 먼저 나온 책이자, 일종의 총론(?)같은 느낌의 책인 메모 습관의 힘을 이제야 읽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메모의 방법도 많이 배우고, 메모의 의미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깊고 유용하단 사실도 깨달았다. 사실 나도 언제나 메모를 잘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지만, 그건 스케줄 정리를 잘하고, 할일을 잘 기억하고 싶다는 단순한 생각이었다. 그런데, 이 책에서의 메모는 그런 단순한 의미를 넘어, 창의성을 발현시키는 기능을 하고 나아가 자기 자신을 찾아가는 기..

카테고리 없음 2020. 6. 15. 01:05

무기가 되는 스토리-고객의 마음속 깊은 것을 정확하고 깊숙히 한번에 찌르기 위한 방법

이 책은 내가 마케터의 입장이 되어서 읽기도 했지만, 또한 고객의 입장이 되어서 읽기도 해서 보다 흥미로웠다. 책을 읽으면서, 이런 방법을 썼을때, 내가 고객이라면 과연 넘어갈까 그런 생각을 하면서 읽은 것이다. 마케팅은 물론, 영화나 소설에도 적용되는, 이 책에서 말하는 스토리의 큰 틀은 이것이다. " 어느 '캐릭터'가 '난관'에 직면하지만 결국은 그것을 얻게 된다. 절망이 절정에 달했을 때, '가이드'가 등장해 '계획'을 내려주고 '행동을 촉구'한다. 그 행동 덕분에 '실패'를 피하고 '성공'으로 끝맺게 된다." 이런 틀은 가진 영화나 소설, 만화가 성공하는 이유는 우리의 삶의 큰 흐름을 단순화 시켰을때 이런 구조이기 때문일 것이다. 무언가 미션이 생기고, 그것을 극복하면서 더 발전하고 나은 인간이 ..

카테고리 없음 2020. 4. 13. 23:07

창의성을 지휘하라 -이런 회사에 다니면 어떨까?

이 책은 사실 내 생각과는 조금 다른 책이었다. 나 개인의 창의성을 지휘하여 뿜어내게 하는 방법을 말하는 책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 정확히는 나의 동료, 나의 직원들이 창의성을 발휘하도록 환경을 제공해주는 방법을 이야기하는 책이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의 핵심 구절은 이 부분이 아닌가 싶다. "아직 만들어지지 않은 미래를 창조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그것이 출현하고 번창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는 것 뿐이다. 이 부분이야말로 지정한 확신이 필요한 대목이다." (306p) 이 책을 읽으며 그런 생각을 했다. 이런 회사는 꿈의 회사가 아닌가.. 물론 이 회사가 창조적인 일을 하는 회사이지만, 직원들의 창의력을 이끌어내기 위한 장치가 이렇게까지 체계적이기에 그런 대단하고 훌륭..

카테고리 없음 2020. 3. 16. 23:48

일의 기쁨과 슬픔 -읽으면서 공감하고 응원하고 싶었던 그녀들.

솔직히 얘기하면, 나는 소설을 잘 읽지 않는 편이다. 소설을 읽더라도, 뭔가 주제가 확실하고 교훈적인 소설들을 좋아한다. (그런 의미에서 작년에 성장판 강남모임에서 읽었던 '인간의 대지'는 그런 나와 잘 맞는 소설이었다.) 속물근성이 조금 있는지, 의도한 바는 아니지만, 뭔가 얻을것이 확실한 책만 읽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독서편식(?)이 심한 내가 조금이라도 다른 책을 읽을 수 있게 하는 것이 이 독서모임인 인 것 같다. 이번 책 '일의 기쁨과 슬픔'도 그러했다. 어떤 교훈이나 주제가 명확히 드러나는것이 아닌, 주변에 한번은 있었을 법한 소소한, 하지만 내가 겪지 못한 독특한 이야기들이 잔잔하게 펼쳐진다. 이런 느낌의 소설이 요즘 트렌드일까 싶기도 했다. 이 책을 읽으며, 소설의 장점을 새삼 다시 깨달..

카테고리 없음 2020. 2. 24.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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